
정배가 소형강아지 중성화 수술을 했다수컷이라 중성화 수술이 다행히 암컷 보다는 간단5-6개월 사이에 하는게 제일 좋다고 하는데7개월 차라 마음이 급해서 되는 날에 바로 예약했다.
9시에 병원 방문인데 전날 밤 12시부터 소형강아지 금식 금수 했다중성화 하고 회복까지 10시간 정도 걸렸는데우리 애기 너무 배고팠을 듯...
인터넷으로 가격을 알아보니 수컷 강아지중성화의 경우 20~25만원 선인거 같다아마 소형 강아지 기준인거 같다.보통 5키로 기준으로 소형강아지 5만원씩 추가 되는 듯 싶다.사실 시간이 촉박 하기도 하고, 10만원 정도 아끼자고중성화 수술 후 아픈애 데리고 차로 이동하기도 좀그래서 집에서 가까운 24시 연 동물 병원으로 택했다.24시니까 소형강아지 아무래도 응급상황시에도 더 좋을 거 같았다
피검사+ct+수액+항생제+호흡마취+중성화수술까지해서 40만원 가까이 들었다.넥카라는 별도 구매..주사마취가 5만원 더 저렴했는데 주사 한방놓고 끝이라고 하니 불안해서 원,, 호흡마취로하게 되었다
9시에 병원 가서 혈액 검사 소형강아지 + ct 촬영 후 상담 수액 맞고 오후에 중성화 수술 들어간다고 했다.인터넷에 보면 3-4시간이면 다 끝나던데10시간이라니.. 걱정이 되었다. 근데 수술에서 깨고나서 수액 더 맞고 애기 괜찮은지까지봐주시라는 소형강아지 거라고 생각했다
중성화 수술을 마치고 나면 어떻게 진행 했는지 과정을 보여주시는데 그 과정은 마음이아파 차마 못 봤다 ㅜㅜ
(이 사진은 중성화 수술 전) -지금은 이렇게 못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