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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재약산/천황산/불갑산/공덕산) 미중러다극/신냉전체제, 지경학적 분절화, 장기 고물가 베팅, 금투자(ip: 49.254.197.227)

  • Abel
  • 2026-03-03
  • 2

그린스왑투자 보시는게 더 편리하실 것입니다.*​===[부정기 간행물 "삶의 길, 투자의 길, 등산의 길" (2025년 10월호), 발행인 산강바다휴먼(줄여서 휴먼)] (시작)===​​​​​2025.9.19.(금)​;​어제, 오늘, 내일의 시간이 함께 어울려 노래하고 춤추는 지금,이른 아침, 가지산 도립공원 배내골 주암마을 주차장,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배내주암길 108-1 번지에 차를 세우고계곡 따라 재약산, 천황봉, 샘물상회 터를 지나 원점 회귀하는 산길.​늘 그 자리에 머물며 겨울, 봄, 여름, 가을을 보내는 산, 숲, 바위, 나무, 억새, 진달래, 철쭉 군락,​제각기 다른 몸짓으로 이리 저리 이동하는 거미, 귀뚜라미, 사마귀, 개구리, 도마뱀, 비둘기, 까치,​빗물 되어 대지에 스며들고, 모여들어,경사 급한 계곡에서 우르르르 춸철철철 소리 내며아래로 더 낮은 곳을 찾아 떠나는 물소리, ​더불어 시원한 바람까지 가슴에 담으며 걷고 있는 시간의 소비자.​나와 너의 이기심, 탐욕도 사그라들고, 드러날 필요조차 없는 지금,더하여 권력으로 정하는 그놈의 사회적 교환가치도 영향력 없는 지금,모두, 하나의 산이 되어, 만나고 어울리고 헤어지는 아름다운 지금.​더군다나, 지금, 이 산에서 만나고 헤어지는 또 다른 시간의 소비자,흙, 빛, 그늘, 비, 바람을 맞이하고, 헤어지며, ​무수한 시간을 소비하며 생명 이어갈 열매, 도토리, 알밤, 다래,그리고 푸른 잎과 이별하며, 단풍채색을 준비하는 가을 산,낙엽 되어 사라질, 소멸의 아쉬움과 그리움까지 장식할 가을 산.​영남 알프스, 가지산(1,241m)을 중심으로 운문산(1,188m), 문복산(1,014.7m), 고헌산(1,034m), 재약산(1,108m), 천황산(1,189m), 간월산(1,069m), 신불산(1,208m), 영축산(1,081m)으로 이어진 산,​오늘처럼, 내일(토요일)은 비가 온다고 하여, 자유롭게 지금 찾아왔듯, 매우 가까이 있어서 고마운 산,​게다가 현실 생활인의 날카로운 감각을 무너뜨리고, 날려버리고,평화로운 자유인의 감성을 선물하는 멋진 산.​시간의 소비자, 여행자, 하나의 산이 되어,가슴 벅차게 아름다운 지금을 품은 채 살아 있는 산 길을 걷는다.​​2025.9.21.(일)​;​전남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 주차장, 관광버스에서 내린 주차장 도로변부터​등산길, 덕고개, 노적봉, 투구봉, 장군봉, 불갑산 연실봉(516m),하산길, 구수재, 불갑사, 주차장 원점 회귀까지,​4시간 걸음 내내, 잠시도 시야를 떠나지 않고, 넓게 퍼져 자생하는 활짝 핀 꽃무릇 군락.​현실 천국을 만든다면, 거기는 필히,빈터, 화장실 주변, 숲속, 나무 밑, 그늘, 산등성이 능선,산비탈 경사지, 계곡, 너덜지대, 화단, 사찰, 대웅전 지역,​모두, 오늘의 꽃무릇처럼온통 꽃으로 장엄하겠지,​보고 듣고 생각하고 말하는 것도 모두 꽃 이야기로 꽃피우겠지.​​2025.9.27.(토)​;​경북 문경시 산북면, 대승사 주차장 출발, 반야봉,공덕산(功德山 912.9m, 四佛山), 쌍연봉, 묘봉, 묘적암, 마애여래좌상, 윤필암, 사불암, 그리고 주차장으로 원점 회귀하는 길.​평범한 산행의 끝 무렵에 만난 두 개의 바위, 거기에 새겨진 불상, 대승사 마애여래좌상(磨崖如來坐像)과 사불암(四佛岩).​마애여래좌상, 묘적암을 지나 윤필암 방향으로 가는 중간에 있는 불상,지금껏 처음 보고 느끼는 생뚱맞은 불상의 머리 모양,좌우 양쪽 머리 위에 솟아 있는 연꽃무늬를 하고 있는 뿔 같은 돌기,​부처가, 세상이, 문화유산이 전하는 말, 시간의 바다에서는 과거의 지나온 흔적도 언제든 지금처럼 생뚱맞게 계속 만나야 한다네.​사불암(四佛岩), 사면석불(四面石佛),윤필암에서 대승사 주차장 가는 중간, 쌍연봉 방향으로 한참 올라산등성에 있는 커다란 바위기둥,누군가의 안내, 설명 없이는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정도의 형상, 동서남북 사면에 희미한 흔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여래의 모습,​그 옆에 우뚝 선 채로, 산 아래 마을, 주변 산, 그리고 바위에 조각된 여래를 둘러보는 지금,​사불암이 낭떨어지 공포심을 사용하여 전하는 말,시간의 바다에서는, 지금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어디로 향하든,서있는 그 곳이 지구 중력의 중심, 세상의 중심, 우주의 중심이니,그 중심의 참모습, 제법실상(諸法實相)을 올바로 보고(正見), 사유하고(正思惟), 정진(正精進)하라 당부 하는구나.​마애여래좌상, 사불암에서 읽어본 안내문,​“대승사 마애여래좌상,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마애불은 벼랑의 바위 면에 새겨놓은 불상을 말하며, 달리 마암불(磨岩佛)로도 불린다. 대승사 마애여래좌상은 커다란 화강석 벽에 연꽃무늬의 대좌(臺座)를 새기고 그 위에 몸에서 발하는 빛(身光)과 머리에서 발하는 빛(頭光)을 모두 음각하였다. 마애불의 머리위에 연꽃무늬를 한 뿔 같은 돌기가 양쪽에 솟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모양의 마애불은 불교 양식 변천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이 석불은 고려시대 대규모로 만들어졌던 마애거불상(磨崖巨佛像)계열이라 할 수 있으며, 작자와 유래는 알 수 없다. 이 근처에 미륵암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는데 지금은 흔적만 남아 있다.”​“대승사 사면석불 大乘寺 四面石佛 (四佛岩), 경북 유형문화재,​일연의 ;권2, 탑상제4. 사불산·굴불산·만불산 조에 의하면 “죽령 동쪽 백리쯤 되는 곳에 우뚝 솟은 높은 산이 있는데, 진평왕 9년(587년) 갑신(甲申)에 갑자기 사면이 한 길이나 되는큰 돌이 나타났다. 거기에는 사방 여래의 불상을 새기고 모두 붉은 비단으로 싸여 있었는데 하늘에서 그 산마루에 떨어진 것이다.왕(진평왕)이 이 말을 듣고 그곳으로 가서 그 돌을 보고 나서 드디어 그 바위 곁에 절을 세우고 절 이름을 대승사라고 했다.여기에 이름은 전하지 않으나 연경(妙法蓮華經, 또는 法華經)을 외는중을 청해 이 절을 맡겨 공석을 깨끗이 쓸고 향화를 끊이지 않게 했다. 그 산을 역덕산(亦德山)이라 하고 혹은 사불산(四佛山)이라고도 한다. 그 절의 중이 죽어 장사지냈더니 무덤 위에서 연꽃이피었다.”라고 되어 있다.​대승사 사면석불은 삼국유사의 기록처럼 현재 사불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이러한 특이한 형태의 불상은 경주의 굴불사지사면석불과 예산화전리사면석불이 있다. 석불의 높이는 3.4m, 폭은 2.3m에이르며, 동과 서는 좌상, 남과 북은 입상의 형태를 띠고 있다. 또한동쪽은 약사여래를, 서쪽은 아미타여래, 남쪽은 석가여래, 북쪽은 미륵여래를 새김으로서 부처님 눈으로 보이는 사방의 땅이 모두 불국토 임을 알려주는 상징이라 할 수 있다.”​하산하여, 사과, 과수원, 나뭇가지에 주렁주렁 매달리고 발갛게 채색되어 가고 있는 풍요로운 가을 길을 지나서 도착한 집.​시간의 바다, 과거의 지나온 흔적과 미래의 가야할 방향이 충돌하며 끝없이 생멸하는 거친 풍랑, 불확실성 회오리, 혼돈스러운 세상, 늘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하는 지금의 연속,​하지만 장기 인내 투자자, 시간의 바다 한가운데에 상주하는 투자자, 회피할 수 없는 공포와 불안, 미중러 다극체제/신냉전 체제로 향하는 세계정세, 무한경쟁(전쟁), 지경학적 분절화, 재정중독, 글로벌 국채신뢰 붕괴, 장기 고물가 베팅, 토큰화 경제가 드러낼 불확실성, 불안감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사색의 바다로 덤벼든다.​나스닥지수펀드(etf)의 포트폴리오 비중은 어떻게 변화 시킬까?레이 달리오(Ray Dalio)의 사계절(all-weather) 포트폴리오를반영해야 할 때가 아닌지?언제까지 비트코인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는 문맹 상태에 머물 것인가?금, 비트코인 투자는 언제까지 외면할 수 있을까?금, 비트코인 투자를 한다면 언제, 얼마나, 어떤 방법으로 진입할까?​​"드디어 100% 개화한 붉은 꽃무릇" 천년사찰이 품은 국내 최대 꽃무릇 축제 명소“100% 개화! 지금 가야 하는 불갑사 꽃무릇의 절정”숲과 사찰을 물들이는 붉은 파도​​​​​​********************* "삶의 길, 투자의 길, 등산의 길" 발간 배경 및 2025년 10월호 주요 내용**********************​조그만 소득이라도 있을 때 절약하여, 비록 적은 돈 일지라도, 상장지수펀드(나스닥100.etf, 또는 S&P500.etf 등,하루 24시간 일하는 수익창출자산)를 하나, 둘 사서 모으고(dollar-cost averaging strategy달러비용평균화 전략, 적립식/분할 매수 전략), 무덤에 가는 그 날까지 장기보유(시간에 투자)하며, 은퇴 후 소득이 없어질 때부터 매년 etf 평가자산의 4% 이내(보유 펀드 종합 장기 년평균 수익율 10% 이상 확보 필요)에서 현금화하여 용돈벌이(cash flow)에 사용하려고 시작하는 경우(DC형 퇴직연금계좌, IRP개인연금계좌, ISA계좌, 일반증권계좌 등)가 매우 많음에도 불구하고,​​하지만 상장지수펀드와 4% Rule이 난해하고 이해할 수 없어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라기 보다,오히려 한 번 듣거나 읽기만 해도 너무 쉽게 이해되고, 너무 쉬워 하품나고 지루해서, 또는 긴 세월의 희노애락(거칠고 험난한 길도 출현하는 장기 투자 기간)을 견디지 못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다반사 이므로, 지루함도 험로가 던지는 암울함도 견디고 동시에 세상 돌아가는 방향도 알아채어 가는 재미도 느끼며 살기 위하여​새롭게 널리 퍼져 유행하는 신흥 신앙 종교인 클라우드(cloud) 데이터 신앙(data-dependent approach)을 믿는 구글/네이버/마이크로소프트 종교 시대, 더 급하게 확산되고 있는 인공지능(ChatGPT, Gemini, CLOVA-X 등), 로봇 시대에 발맞추어 세상 변화 뉴스, 일상 이야기, 물심양면(物心兩面)의 부자 친구(세상 사람) 이야기 등 마음 끄는 이야기 데이터를 블로그에 수집해 놓으면서 세월 보내기 재미(투자 기간의 장기화 실행)를 즐기고 있던 중에,​보고 하는데 그 펀드(나스닥100.etf) 몽땅 팔아 버렸어, 또 주식 매매를 하는데 재주가 없어 수익이 나지 않는 마이너스 손이야" 하는 소리를 듣고,​그동안 이미 블로그에 자료수집 작업을 해 오던 일에다가 매번 일정 기간/량의 자료가 수집되면, 일상에 바쁜 분들이 그 기간 중 세상 변화를 주도하며 끌고 가는 핵심(issue) 파악이 쉽도록 정리를 시작했지만, ​인식(자료 수집 및 정리)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이 이 세상(글로벌 경제 등)의 미래와 관련된 일이고, 글로벌 경제는 언제일지는 몰라도 어마무시하게 침체되어 잔혹한 투자 손실을 줄 수도 있다는잠재 위험성(세상 격변에 따른 파생 위험)을 안고 있고, 이러한 위험은 인간의 힘으로 완전한 제거나 회피가 불가능하기에, 투자자에게 던질 수 있는 투자 손실 위험 불안과 공포를 함께, 공유하고, 인내하고,견디며 살아가면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소망을 추가하여,​​본 포스팅 자료의 맨 앞부분에는,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시간 사용 놀이 이면서, 동시에 내 삶의 영혼을 사치롭게 무한히 치장(변화變化, 성장成長, 위장僞裝)할 수 있는 일상에 대한 글쓰기, 삶과 등산 그리고 등산과 투자를 비유하여, 우리의 일상에서 겪는 이런 저런 느낌과 생각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쉬우면 쉬운대로 넘어가야 하는 그때 그때의 이야기를 하나 쓰고, ​이어서 다음 부분에 본 포스팅 갱신(update) 지속 기간 중 투자와 관련하여 발생한 몇개의 핵심 주제(issue) 별로 수집된 자료를 재정리(데이터 편집 봉사활동) 하여 조금 보기 쉽게 만들어​본 블로그의 부정기 간행물, 명칭 "삶의 길, 투자의 길, 등산의 길"을 발간해 오고 있습니다. "2021.12., 단석산"에서 시작하여 이번이 34회차가 되네요.​삶의 길, 투자의 길, 등산의 길 어느 길이든, 목적지 선정과 이에 이르는 성/패를 보장(保障)하는 불변 진리는 존재하지 않기에(運七技三운칠기삼 원리 작동) 자유로운 영혼을 소유한 인격체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대상)와 방법 선택, 그리고 이에 따른 성공/실패/수익/손실 책임은 각 개인에게 있다는 것은 당연하고,​아래의 금융투자 환경관련 자료를 정리한 목적은 특정 자산의 투자, 또는 매매(타이밍 찾기)를 권유하는 것이 아니라, 상장지수펀드 장기보유자가 "미래는 특히 환율, 금리, 주식/채권/선물 시장 등 금융시장 변동 방향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다"는 불확실성(risk)을 인정하며 걸어야 하는 길에서​주가지수가 우여곡절의 길을 갈지라도, 자본주의/민주주의 체제가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확신한다면,글로벌 성장 선도사업 투자 상장지수펀드(나스닥100, 나스닥테크Top10, S&P500 etf) 주식을 쉽게 팔지 않고,길고 긴 하락 장에서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불안감이 들 때는, 지금 이 순간 워런 버핏, 그리고내 주변에 상장지수 펀드를 보유한 대부분의 사람들도 똑 같이 주식을 팔지 않고 보유하고 있고, 더구나 지수에 대한 장기투자는 다른 투자 방식에 비하여 성공 확률이 매우 높다는 투자 데이터를 상상하며스스로에게 반복 세뇌(stereotype)하여 안정화 시키고, ​​더하여 성공에 대한 믿음은 믿는 대로 말하는 대로 실현되어 간다는 삶의 성공 원리의 첫째 필수요소 이므로 상장지수펀드 투자는 주식(회사) 투자에서 성공으로 인도하는 일반화 되고, 확인된 길 중의 하나라는 믿음을 부여하고, 또 투자 기간 장기화는 성공 확률을 증가시켜 주는 필수 도구라는 인식에 동의하며, 주가 지수도 언젠가 새로운 고점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하며, 인내하고 견디며, 가능한 투자상태로 시장에 오래 머물며(Stay the course / buy and hold), 사회정치경제체제의 한계(장단점)를 체감하며 살아가야 하는 장기 평생 인내 투자자가​클라우드 데이터 신앙(data-dependent approach)에 의지하여수시로 찾아드는 금융시장 변동성(세상 변화의 파급 영향에 따른 주가 하락 등)으로 인한 불안과 공포로부터 일상의 평정심을 유지하고, 긴 투자 기간이 가져오는 지루함도 해소하고, 또 세상 변화의 방향도 눈치채고, 알아채는 재미도 느끼며​​항상 도도하게 제 멋대로 흘러가는 세상(가치관, 관념 등) 변화를 바라보며, 나 자신도 끊임없이 변화시킬 수 있는 동기(수행修行의 기회機會)도 마련하고, 즐겁게 살아가는데 도움 되기를 기대하며 ​최근의 금융 투자 환경 변화와 관련된​1. 나스닥 종합지수 변동- 나스닥 종합지수 변동- TIGER 미국나스닥100(133690)-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381170)- TIGER 미국S&P500(360750)- RISE 단기국공채액티브(272560)- 자본주의의 끝은 제국주의?- 글로벌 재정적자 위기, 제국주의 성향 강화에 대응한 주식 투자 권장 포트폴리오?- 관세전쟁 후엔 항상 '진짜' 전쟁이 났습니다​​2. 미중러 다극체제/신냉전체제, 무한경쟁(전쟁), 관세전쟁, 트럼프라운드- 불안한 요즘 국제 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