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정자동룸 12월 월기
일상다반사
요즘 회에 꽂혀도 단단히 꽂혀버렸다. 살살 녹는 느끼한 방어도 맛있고, 쫀쫀한 광어도 좋고! 왜 예전엔 이 맛을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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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벌레 만든 계란말이. 속에 들어갈 재료들을 욕심내서 크게 다져 넣는 바람에 망한 줄 알았는데, 돌돌돌 말다 보니까 나름 계란말이의 형상이 되었다! 나는 대단해 나는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