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을 알아두면 준비할 것이 보입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빠듯하게 돌아갑니다.
보통 식보다 한참 먼저 도착합니다.
머리와 메이크업, 의상을 갖추는 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그다음이 가족사진과 대기실 촬영입니다.
오시는 분들을 맞는 시간과 겹쳐
미리 누가 안내를 맡을지 정해두면 좋습니다.
식 자체는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와 축가, 사회 진행은
전날까지 맞춰두는 편이 낫습니다.
식이 끝나면 단체사진과 식사로 이어집니다.
이 구간에서 시간이 밀리기 쉬워
다음 식이 있는 예식장은 더 빠듯합니다.
옷을 갈아입고 인사를 다니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식사 안내도 미리 정해두세요.
어디서 몇 시부터 하는지,
식권을 어떻게 드리는지 정리해두면
오신 분들이 묻지 않아도 됩니다.
남은 꽃이나 답례품 처리도 생각해두면 좋습니다.
끝나고 챙길 사람을 정해두지 않으면
그 자리에 두고 오게 됩니다.
귀중품은 맡길 곳을 미리 봐두세요.
흐름을 정리해보고 싶다면
대구웨딩박람회
쪽 내용을 참고해 시간표를 만들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은 예식장마다 다릅니다.
담당자와 순서를 미리 맞춰두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