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마다 기준이 달라 가장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정답이 있는 영역은 아니지만 순서를 정하면 수월해집니다.
먼저 두 사람이 생각을 맞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양가에 이야기를 꺼내기 전에
어느 정도 선으로 할지 합의해두면 중간에서 난처해지지 않습니다.
요즘은 간소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물은 실제로 낄 것 위주로 줄이고
예단은 현금으로 대신하는 식으로 정리하기도 합니다.
박람회에서는 여러 곳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시세를 가늠하기에는 좋습니다.
다만 그 자리에서 정하기보다 비교해본 뒤 결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한꺼번에 정하기보다 순서를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예식장과 날짜처럼 먼저 정해야 하는 것부터 마무리하고
나머지는 시간을 두고 보면 선택이 수월해집니다.
기준을 잡아보고 싶다면
광주웨딩박람회
쪽 내용을 참고해 정리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감정이 상하기 쉬운 부분이라 서두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