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가 거의 다 해주더라도
본인이 들고 있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미리 모아두면 당일에 찾아 헤매지 않습니다.
먼저 귀중품과 서류입니다.
현금과 통장, 도장, 신분증, 계약서 같은 것은
이삿짐에 섞이면 찾기 어렵고 분실해도 확인이 안 됩니다.
약과 충전기, 간단한 세면도구도 챙겨두세요.
짐 정리가 밤까지 이어지면 당장 필요해집니다.
새 집 열쇠와 출입 카드, 주차 등록에 필요한 서류도
미리 손에 쥐고 있는 편이 좋습니다.
반려동물이 있다면 당일 맡길 곳을 정해두시면
서로 덜 힘듭니다.
전입신고와 우편물 이전도 잊지 마세요.
전입신고는 정해진 기간 안에 해야 하고,
우편물 주소 변경을 신청해두면 놓치는 고지서가 줄어듭니다.
관리비 정산도 이사 전에 마무리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목록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부산 포장이사
쪽 안내를 참고해 정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작업이 끝나기 전에 빠진 짐과 파손 여부를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