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A PENSION
Community
커뮤니티

여행후기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동아일보 "한동훈 당선되면 장동혁 더욱 위축"(ip: 115.138.27.41)

  • 쇼쿠마
  • 2026-05-07
  • 29
부산개인회생상담 재보선 격전지인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갑에서는 후보 단일화 가능성이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간 선거대책위원장 구성을 둘러싼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지난 29일 주요신문 기사를 정리했다. 평택을, 최대 6파전까지? 경기 평택을 재보선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민주당 김용남 전 의원, 국민의힘 유의동 전 의원,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의 5자 구도이나, 개혁신당이 후보를 낼 경우 6파전 가능성도 있다. 한국일보와 동아일보는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주목했다. 한국일보는 <민주당·조국혁신당 선 그었지만... '평택을 단일화' 끝까지 모른다>에서 진보당의 단일화 압박을 집중 조명했다. 김재연 상임대표가 "범진보로 불리는 정당들이 연대의 그림을 국민에게 빨리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며 "저희가 제시한 날짜가 4월 30일이니 조만간 답이 오지 않을까 기다린다"고 발언한 내용을 전했다. 조국혁신당의 강경한 반응도 상세히 보도했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김용남 후보를 향해 "정치적 노선의 급격한 변화, 상대방에 대한 원색적 비난, 자신의 발언을 스스로 부정하는 행태를 보여왔다"며 "2015년 세월호 특조위를 향해서도 '세금 낭비'라는 비수를 꽂았다"고 비판한 사실을 전하며 진보 진영 내부 갈등을 부각했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의 "보수 후보 간 단일화로 (보수 진영의) 당선 가능성이 커지면 자연스럽게 진보 진영 간 단일화 필요성이 커지지 않겠느냐"라는 발언도 인용하며 향후 변수 가능성을 열어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