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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는 13년 만에 학교 급식의 영양 기준을(ip: 115.144.55.248)

  • 비에이치
  • 2026-04-23
  • 6
수원철거 데일리메일은 한국이 1953년 한국전쟁 이후 꾸준히 발전시켜 온 무상 급식 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짚었다. 전쟁 당시 식량난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에 분유를 제공하던 것에서 출발한 이 제도는, 이후 정부의 주요 정책 과제로 자리 잡으며 지속적으로 확대돼 왔다. 2024년 기준 전국 약 1만2000개 초중고에서 500만명의 학생이 무상 급식 혜택을 받고 있으며, 모든 학교에 영양사를 배치해 필수 영양소를 공급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영국 정부는 13년 만에 학교 급식의 영양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개편안을 추진 중이다. 이번 개편안에 따르면, 감자튀김, 치킨너겟 등 튀김 음식이 내년 9월부터 급식에서 전면 금지된다. 현재는 주 2회 제공을 허용하고 있으나, 아동 비만 해결을 위해 완전히 퇴출하기로 했다. 케이크 등 당류 디저트는 주 1회로 제한되며 디저트의 최소 50% 이상은 과일로 구성해야 한다. 또 매일 최소 한 번은 채소나 샐러드를 제공해야 한다. 정부는 2026학년도부터 50만명의 어린이가 무료 급식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