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개인파산 패리 편집자는 김정은이 이란 공격에서 얻었을 몇 가지 교훈을 제시했다.
하나는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살해한 것과 같은 지도부 제거 공격의 위험성이다.
또 하나는 이란 폭격에 앞서 중동에서 일어났던 것처럼 인근 지역에 대규모 미군 증강이 이뤄지는 경우 이는 공격의 전조일 수 있다는 것이다.
김정은은 미군 증원군이 한반도 주변에 배치되기 전에 먼저 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이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미국 본토에 핵폭탄을 성공적으로 운반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
하지만 중단거리 미사일은 한국과 일본에 주둔한 미군, 심지어 미국령 괌까지 폭격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패리는 관측했다.
로스앤젤레스나 워싱턴을 공격하는 것은 어떤 미국 대통령도 쉽게 감수하지 않을 일이다.
따라서 이는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일종의 보험이며 김정은을 미움과 공포의 대상으로 만들면서도 극도로 안전하게 지켜온 정책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패리 편집자는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