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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평가사 1차 접수 일정 및 비전공자도 합격하는 공부 방법(ip: 115.144.102.235)

  • Edeline
  • 2026-04-03
  • 9

​1차는 손해평가사 70%대, 2차는 4.92%. 같은 시험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요?​​손해평가사 합격률 완전 정리​​손해평가사 합격률은 1차와 2차가 완전히 다릅니다.​1차는 최근 5년 평균 66~77%로 안정적이지만, 2차는 2025년 기준 4.92%까지 떨어졌어요.​ 같은 시험 안에서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 그리고 합격률 뒤에 숨은 구조를 숫자로 정리했습니다.​​​​1. 손해평가사 합격률, 1차와 2차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1차와 2차의 합격률 격차는 최근 들어 더 벌어지고 있습니다.​아래 표는 최근 5년(2021~2025) 1차·2차 합격률 비교입니다.​회차연도1차 손해평가사 합격률2차 합격률제7회202171.8%25.66%*제8회202267.8%11.27%제9회202376.7%13.93%제10회202466.56%5.9%제11회202574.91%4.92%* 제7회(2021) 2차 합격률 25.66%는 문제 오류 인정 후 대규모 구제 처리로 발생한 이상치.​​Q-Net 공식 시험정보 안내​​2021년 이상치를 제외하면, 2차 합격률은 11%대에서 출발해 4%대까지 계속 내려가고 있어요.​1차는 같은 기간 66~77%로 횡보했는데, 2차만 일방적으로 하락한 겁니다.​​​​2. 1차 합격률은 왜 이렇게 높은 편인가요?​​1차가 70%대를 유지하는 건 시험 구조 덕분입니다.​1차는 3과목(상법 보험편, 농어업재해보험법령, 재배학 및 원예작물학) 75문항 객관식이에요.​절대평가 구조라서, 각 과목 40점 이상 손해평가사 +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경쟁자를 이기는 게 아니라, 기준 점수만 넘으면 되는 방식이거든요.​4지 택일형 객관식이고 기출 패턴이 일정하게 반복되는 편이라, 준비 기간을 충분히 확보하면 합격권에 들어오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한 구조입니다.​과락만 조심하면 된다는 얘기죠.​​합격 기준 절대평가 구조​​​​3. 2차 합격률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지는 이유는?​​2차 합격률이 낮은 건 과목별 과락 비율을 보면 바로 이해됩니다.​2024년(제10회) 기준 과목별 과락률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과목과락률평균점수1과목 (농작물재해보험 및 가축재해보험의 이론과 손해평가사 실무)53.56%39.41점2과목 (농작물재해보험 및 가축재해보험 손해평가의 이론과 실무)86.80%19.54점​​2024 손해평가사 2차 과목별 과락률​​2과목(농작물재해보험 및 가축재해보험 손해평가의 이론과 실무)의 과락률이 86.80%라는 건, 응시자 10명 중 약 9명이 40점 미만이었다는 뜻이에요.​평균점수가 19.54점이니까, 과락 기준선인 40점이 오히려 높은 벽처럼 느껴지는 구조입니다.​2차는 단답형과 서술형 혼합이고, 계산기 지참은 허용되지만 풀이 과정을 직접 서술해야 해요.​객관식에서 서술형으로 바뀌는 순간,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 사이의 간극이 드러나는 시험이거든요.​​​​4. 응시자가 손해평가사 4.8배 늘었는데, 2차 합격자는 467명뿐인 이유는?​​응시자 급증과 합격자 수의 괴리가 이 시험의 민낯을 잘 보여줍니다.​2018년(제4회) 전체 응시자는 3,716명이었는데, 2024년(제10회)에는 17,871명으로 약 4.8배 증가했습니다.​2025년(제11회) 2차에는 9,477명이 응시했고, 최종 합격자는 467명이었어요.​합격률 4.92%입니다.​​응시자 4.8배 증가, 합격자는​​절대평가라면 응시자가 늘어도 합격자 수가 비례해서 늘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요.​2023년 2차 합격률 13.93% → 2024년 5.9% → 2025년 4.92%, 3년 연속 하락입니다.​절대평가인데도 합격률이 하락한다는 건, 시험 손해평가사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문제 수준이 올라가거나, 고득점이 필요한 방향으로 출제 경향이 바뀌고 있다는 뜻이거든요.​수험생 사이에서도 "예전 기출로는 대비가 부족하다"는 후기가 늘고 있는 편이에요.​​​​5. 합격률이 말하는 이 시험의 민낯​​숫자를 놓고 보면 이 시험의 구조가 명확해집니다.​1차는 절대평가 + 객관식 기출 반복 구조 덕분에 70%대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어요.​2차는 2과목 평균점수가 19.54점인 구조, 즉 2과목에서 대부분이 과락으로 탈락합니다.​1차 전략은 과락 방어가 핵심이에요.​3과목 중 재배학 및 손해평가사 원예작물학이 체감 난이도가 가장 높은 편이라, 이 과목 40점 확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나머지 두 과목에서 평균을 끌어올리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2차 전략은 다릅니다.​2과목 서술형 대비가 사실상 합불을 가르거든요.​계산 결과만 적는 게 아니라 풀이 단계를 서술하는 연습, 실무 용어를 정확히 쓰는 훈련이 병행돼야 합니다.​​​​​​​6. 결론: 손해평가사는 2차가 진짜 관문​​손해평가사 합격률 핵심 3줄 요약입니다.​1차 합격률은 66~77%로 안정적이고, 절대평가 구조라 기준 점수만 넘으면 합격입니다.​하지만, 2차 합격률은 손해평가사 4.92%(2025)까지 하락했고, 과목2 과락률 86.80%가 보여주듯 서술형 실력이 관문이라 할 수 있답니다.​응시자가 4.8배 늘었어도 합격자는 467명. 3년 연속 합격률 하락 중이니 난이도 상승을 전제로 준비해야합니다.​​​​손해평가사 합격률 핵심 3줄​​다음 글에서는 이 합격률 구조를 바탕으로 한 2차 과목별 실전 공부 전략을 다룰 예정입니다.​​손해평가사 준비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시죠? “ 1차부터 ? 2차부터 ? ” “ 무슨 교재를 사야하지 ? ” 그런 고민, 손해평가사 너무 당연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