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철거지원금 글로벌 원전 확대 전략 및 정책 방향 △차세대 원자력 기술 개발 동향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프로그램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희귀 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가족 단위 정밀 유전체 진단 검사 '패밀리 인사이트'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장엑솜(WES)·전장유전체(WGS) 분석을 기반으로 임신·출산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거나 유전적 가족력이 있는 개인과 가족에게 유전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쓰리빌리언은 인공지능(AI) 유전변이 해석 기술을 확장해 가족 단위의 유전적 위험을 확인하는 진단 검사를 구현했다. 패밀리 인사이트는 원인 불명의 난임이나 반복적인 유산을 겪는 부부, 환자 검체 확보가 어려워 가족 기반의 대체 진단이 필요한 경우, 유전질환 가족력이 있어 개인의 위험도를 미리 확인하고자 하는 경우 등 고위험군 가족을 대상으로 삼았다.
여성 연구자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 라이징 스타 어워즈 등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NEA 양성평등 고위급 그룹 활동을 통해 이뤄지는 데이터 수집 및 정책 권고안 수립, 지속적인 소통·참여·교육 활동, 젠더 포용적 에너지 분야 진출 방안도 함께 소개된다.
조윌렴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 소장은 “이번 세미나는 에너지·환경·정책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과 연구자들이 원자력의 현재와 미래를 국제적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특히 에너지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여성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와 동기부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