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경기시청 의정부시 장곡로 620주소 경기 의정부시 장곡로 620영업시간 09:00 - 22:00(주말: 10시 ~ 21시)전화번호 의정부 신곡동 경기도청북부청사 근처에서 갈 만한 커피숍을 검색해 봤다.분위기도 좋고 디저트도 먹을 수 있을 만한 곳으로 마비노스커피가 있었다.지나다니며 봤을 때 어둡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경기시청 레스토랑이거나 와인바 같은 곳일 것이라 생각했던 곳이 알고 보니 커피숍이었다.경기도청북부청사 쪽에서 내려간다면 1층에 있지만,경전철역이 있는 개천 쪽 입구에서 들어오면 2층으로 올라가야 한다.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갔다.커피숍이 안 보여 당황했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오른쪽으로 꺾어서화장실 가는 쪽으로 가다 보면 마비노스커피의 경기시청 후문이 나온다.이 사진은 정문에서 들어왔을 때의 분위기다.나무 바닥과 붉은 벽돌이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고조명도 그런 분위기를 한층 더해 주는 색감이다.명절 연휴 한창이라 가족 단위의 손님이 조금 있었다.테이블 구성은 다양했다.바 형태의 1인석 자리도 있었고,정말 호텔 로비 같은 낮은 탁자와 경기시청 소파로 이루어진 자리도 있었다.조명이 전반적으로 붉은빛과 노란빛이 섞여 있어서은은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층고도 높은 편이다.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콘센트다.인테리어를 할 때 이 부분은 어쩔 수 없었던 건지,어쨌든 제대로 작동한다면 노트북을 이용하기에 좋은 자리 같다.편의용품으로는 담요가 준비되어 있었다.그리고 화분은 경기시청 많은데 식물은 거의 없었다.식물이 곳곳에 더해진다면 더 예쁜 분위기가 살아날 것 같다.화장실은 카페 밖의 건물 내부 화장실을 이용해야 한다.남녀 분리되어 있으며 비밀번호로 잠겨 있어비교적 깨끗하게 관리되는 것 같다.음료 가격은 살짝 저렴한 편인 듯하다.일반적인 커피 메뉴 외에 각종 경기시청 라떼와 에이드, 스무디, 차 등이 있었다.디저트 메뉴는 스콘, 프레즐, 조각케이크, 크로플이 있었다.메뉴에는 없었는데,쇼케이스 냉장고에 말렌카가 총 4종류 있었다.위에는 크림치즈프레즐이 있었고,아래에는 아마도 생과일주스용일 듯한 레몬과 자몽이 있었다.이날은 라테가 당겨서 카페라테로 주문했다.그리고 좀 비교적 가벼운 디저트가 먹고 싶어서 스콘으로 경기시청 주문했다.이렇게 해서 가격이 7,000원이니 저렴한 편인 듯싶다.커피는 적당히 쌉쌀하고우유 맛이 적당히 묵직했다.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그런 맛이었다.스콘은 내가 많이 먹어 본 편은 아니라 정확하게 평가할 수는 없지만,달콤하고 버터 향이 강했다.예전 KFC에서 팔던 비스킷 맛에겉에 설탕 알갱이가 있고, 버터 경기시청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그런 맛이었다.어쨌든 추천할 만한 맛이다.프랜차이즈 매장이 많은 경기도청북부청사 근처에서나름의 매력을 가진 카페인 듯하다.라테와 스콘 모두 적당히 묵직하면서도 가격이 저렴하다.고풍스러운 분위기도 한몫 거든다.어쨌든 경기도청북부청사 근처의 커피숍을 찾고 있다면 추천할 만한 곳이다.#경기도청북부청사카페 #경기도청북부청사커피숍 #경기도청북부청사디저트 #경기도청북부청사분위기 경기시청 #신곡동카페 #신곡동커피숍 #신곡동디저트 #신곡동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