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개인회생 단순한 앎을 직접 움직이며 얻는 경험을 통해 진정한 깨달음으로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이 진행된다.
쌤소나이트 그룹이 전개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아웃도어 백팩 브랜드 그레고리(Gregory)는 18일 ‘웰컴 투 그레고리(Welcome to Gregory)’ 캠페인을 공개했다.
그레고리는 아웃도어 시장에서 글로벌 브랜드 중심의 소비 흐름이 강회되고, 등산을 새로운 여가 활동으로 즐기는 젊은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이같은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웰컴 투 그레고리’는 목적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향한 초대의 메시지를 담았다.
아웃도어와 도심, 그 사이의 다양한 공간에서 마주하는 순간들을 호기심과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맞이할 때 더욱 풍요롭고 유의미한 경험으로 이어진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직접 움직이며 얻는 경험과 성장의 가치를 강조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그레고리의 대표 등산용 백팩 ‘발토로(Baltoro)’와 ‘데바(Deva)’의 2026년 신형 제품을 메인 아이템으로 내놨다.
그레고리는 두 제품은 향상된 착용감과 통기성, 안정성을 제공하도록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FreeFloat 서스펜션’ 기술을 적용해 무거운 하중에도 신체 움직임에 맞춰 유연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