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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하늘 나는 버스’ 띄웠다… 10인승 초대형 비행택시(ip: 125.7.154.119)

  • 김언니
  • 2026-03-16
  • 13
대전웨딩박람회 현재 eVTOL의 주류 제품은 이륙 중량 1.5~3t에 4~6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톈지룽의 이륙 중량(5700kg)은 첫 5t급으로 더 큰 적재량과 더 먼 비행거리를 달성했다. 순수 전기 모델의 최대 항속 거리는 250km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의 최대 항속 거리는 1500km다. 여객용 버전은 10명을 태울 수 있으며 화물 버전은 t급 화물 운송이 가능하다. ◆ 헬기처럼 뜨고 비행기처럼 난다… 1500km 장거리 비행도 가능 V5000은 기존의 소형 비행 택시들과는 궤를 달리한다. 헬리콥터처럼 수직으로 이륙한 뒤, 공중에서 고정익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 순항하는 최첨단 방식을 채택했다. 별도의 활주로 없이 좁은 헬리패드만 있으면 어디서든 뜨고 내릴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성능 또한 압도적이다. V5000은 여객용과 화물용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여객용 모델인 ‘스카이 드래곤’은 최대 10명의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어 사실상 ‘하늘 나는 버스’ 역할을 수행한다. 순수 전기 버전은 250km를 비행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최대 1500km까지 운항이 가능하다. 이는 도심 내 이동을 넘어 인접 국가나 지역 간 이동까지 가능한 수준이다. 화물용 ‘V5000 매트릭스’는 약 907㎏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