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바리스타학원 7개 계열사가 406㎡ 공간에서 소재부터 인프라까지 이어지는 LS 밸류체인을 과시했다. LS MnM은 온산 공장의 4분기 양산을 예고하며 비금지외국기관(Non PFE) 공급망 구축 성과를 시각화했다.
LS일렉트릭은 AI 기반 '올인원 ESS 플랫폼'과 차세대 직류(DC) 배전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LS머트리얼즈가 최초 공개한 데이터센터용 울트라캐퍼시터 '셀듈(Celldule)'은 전력 피크 이슈의 게임 체인저로 떠올랐다.엘앤에프는 2026년 하반기 국내 최초 LFP 양산 돌입을 선언하며 차세대 소재 포트폴리오를 전격 공개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니켈 함량 95% 수준의 울트라 하이니켈 NCM(A) 양극재 기술력을 기반으로, 차세대 Fe2O3 공법(무전구체 LFP)을 도입해 원가 경쟁력과 공급망 독립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엘앤에프는 기존 하이니켈 NCM과 고전압 미드니켈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을 수성하는 한편 올해 하반기부터는 국내 최초 LFP 양극재를 통해 보급형 시장까지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을 완성할 방침이다. 허제홍 대표는 "PD 2.70g/cc급 초고밀도 LFP 제품까지 상용화해 프리미엄과 중저가 시장을 동시에 장악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