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로연극추천 온에어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공연이바로 청춘온에어였다.연극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사실상 뮤직드라마,거의 뮤지컬에 가깝다.솔직히 말하면 큰 기대 없이 보러 갔는데,보고 나오면서 “이건 진짜 추천해야겠다” 싶었다.(그래서 블로그 쓰는 중)데이트로도 좋고, 친구랑 가도 좋고,부모님이랑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웃다가 찡해지고, 추억에 잠기다가 또 빵 터지는그런 공연!대학로연극추천 찾는다면 왜 ‘청춘온에어’인가?청춘온에어는 대학로에서 15년간 롱런한음악연극 ‘프리즌’ 제작진이 만든 신작이다.그래서인지 기본적인 완성도에 대한 온에어 신뢰가 있었다.실제로네이버 누적 리뷰 3,000개, 평점 4.9 이상이라는 점도괜히 나온 숫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공연은 연극 62드라마극으로 분류되어 있지만,음악 비중이 높아서 뮤지컬처럼 느껴진다.러닝타임은 90분이고 인터미션은 없다.지루할 틈 없이 흘러가서 체감상 더 짧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