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집 까르띠에 러브 반지 아들이 승진 기념으로 사 준 선물 , 화이트데이 맞이 겸,, 겸사 겸사 까르띠에에서 반지를 선물해줬다. 남들은 예물이나 커플링으로 많이 한다지만 까르띠에 러브 반지 이건 둘 다 내 꺼.러브링 그리고 앵끌루 원래 클래쉬 차보고 사려고 했는데내 손에 너무 안 어울려서 포기했다.클래쉬 하나 살 돈에 까르띠에 러브 반지 좀 더 보태서 러브링이랑 앵끌루 2개를 구입했다. 사이즈49로즈골드 못반지는 너무 딱 맞게 끼면 헤드가 손가락을 누른대서 살짝 크게 했고 러브링도 까르띠에 러브 반지 당시 손이 좀 부어있었는지 49 했는데 48로 할 걸 후회 중이다. 줄이는 거 늘리는 거 불가한 브랜드라 ㅠㅠ여튼대전 까르띠에는 주얼리가 까르띠에 러브 반지 없어서 (왜죠ㅠ)대구 놀러온 겸 겸사 겸사~*울애기 닌텐도 시강 ㅋㅋㅋㅋㅋ대구 신세계 까르띠에 대기 걸어놓고 구입을 완료했다.너무 흔해서 별로라고 생각했던 러브링 앵끌루랑 까르띠에 러브 반지 같이 차니까 좀 예쁜 것 같기도..앵끌루만 하면 예쁘긴 한데 좀 허전해서~ 셀러님이 러브링 같이 조합으로 많이 착용한다고~ 끼워주셨답 ................. Wow, 까르띠에 러브 반지 일 잘하신다 ㅎㅎㅎ결국 두 개 다 구입 완료(곧 ) 차장님, 감사합니다.대구 나들이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서~언박싱 타임.아들, 고마와.(루이스폴센 깬 사건 후, 까르띠에 러브 반지 아들로 불리는 남의편)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허세샷.이런 허세샷 극혐하는데 선물 기록 남기려고 나도 해 봄.5글5글할미 될 때까지 잘 끼다가딸램 물려주야지 ㅎㅎㅎㅎ
까르띠에 러브 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