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비시니안분양 유튜브나 각종 SNS에서많이 보이는 ‘아비니시안’.그만큼 최근 인기많은 품종입니다.하지만 예쁜 외모와는 달리아비니시안이 키우기 만만한 품종은 아니라는~이제부터 아비니시안에 대해 찬찬히 알아볼께요.- 해당 내용은 지식백과, 나무위키 등에서 인용하였습니다. -
아비시니안(Abyssinian Cat)귀엽고 아름답지만 예민함 때문에 지랄묘로,치근덕거림에 개냥이로 잘 알려진 종이다. 물론 의외로 차분한 아비시니안도 많다. (유튜브 냥신TV의 묘생사전에도 언급됨.)유래와 역사아비시니안의 기원에 관한 정확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여러 가지 설들이 존재한다.이집트 피라미드 아비시니안분양 벽화에 비슷한 모습의 동물이 있는 것으로 보아 파라오의 고양이였을 것이라고 추측되고 있다. 아비시니안은 피라미드에서 출토된 고양이 모양의 조각상들과 매우 닮아 있고, 고대 이집트의 벽화에서도 비슷한 고양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비슷한 역사를 지닌 이집션 마우가 초기 아비시니안의 칼라와 패턴만 다를 뿐 형태가 매우 흡사해 두 종의 기원이 같을 수 있다는 설도 있다.
현재의 아비시니안은 1868년 영국 병사가 고대 아비시니안분양 에티오피아인 아비시니아에서 가져온 고양이가 유명해져이 고양이를 전시할 때 아비시니아 지역에서 수입해 왔다고 해서 고양이 종류로 이름 붙여진 것이다.성격민첩하며 예민하고, 특히 수컷보다 암컷이 더욱 예민한 편. 그래서 아비시니안 중 지랄묘는 암컷이 많다. 성격이 예민하기 때문에 사람의 목소리나 주인의 목소리에 잘 반응하는 편이라이름을 부르면 대답하거나 오는 경우도 있다. 활동적이어서 나무타기나 물놀이를 좋아한다. 목욕시킬 때 놀이라고 인식시켜 주면 그 다음부터는지가 아비시니안분양 먼저 하자고 끌고가기도 한다.아비니시안의 특성상 잘 안겨 있지 않으려는 성향이 커 발톱을 깎거나 할때 진이 빠지는 경우도 발생하나주인에게 하루 종일 붙어있는 아비시니안도 많다.특히 새끼 때부터 키운 경우엔 함께 키우는 다른 고양이들은 적당히 무시하고 주인한테만 가서 앵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발톱 깎을 때 얌전한 아비시니안도 있으니 그냥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