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개인회생 경남 창원시교원총연합회가 스승의 날 기념 선물로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을 발송했다가 교사들의 항의를 받고 전량 회수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창원교총은 지난 26일 회원 교사 945명에게 스타벅스 음료 모바일 상품권을 보냈습니다.
선물을 받은 일부 교사가 항의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자, 창원교총은 발송 약 2시간 만에 상품권을 전량 회수했습니다.
이후 사과 문자와 함께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생활용품 상품권으로 대체 발송했습니다.
창원교총은 “당초 스승의 날에 맞춰 보내야 했던 선물이지만, 실무자의 장기 재직 휴가로 최근 불거진 스타벅스 논란을 확인하지 못한 채 발송이 늦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